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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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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18379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7-30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말 한마디...

잠도 안오고 괜히 초조해지고

지금 내가 잘 살고 있는가 싶고

나만 이런가 싶고,

징글징글하게 사람이 싫다가도

한순간에 눈물나게 사람이 그립고,

너 정도면 괜찮은 사람이지라는 말에

괜시리 더 서러워 지는 날..

알아요, 많이 힘들죠,

정말 지쳐 죽겠죠?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과 달리

더 비참해져만 가고 점점 미치겠고,

일도, 사랑도, 인생도 되는거 하나 없고

가슴은 답답하고 몸은 지치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나지 못하는

이 답답한 현실, 갑갑한 인생,

그냥 될 대로 되라고 하고 싶기도 하고

그냥 만사 귀찮다고 포기하고 싶은

그런 순간들이 많았을 거에요.

그런데 정말 포기할수 있겠어요?

못하잖아, 한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인데

어때요? 다시 한번 힘을 내보는 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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