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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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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18391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8-04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

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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