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
1839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8-05
-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 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송영진 신부님_<십자가 없이는 신앙도 없고, 부활도, 구원도 없습니다.>
-
183956
최원석
2025-08-05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루카 9,35)
-
183955
최원석
2025-08-0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께서 타볼산에 오를 때 이미 당신이 변하실 것을 아셨을까?
-
183953
김백봉
2025-08-05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
183952
박영희
2025-08-05
-
반대 0신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