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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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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1839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8-05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 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 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 보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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