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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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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18394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08-05

어제 복음과 오늘 복음을 보면 참 인간은 갈길이 멀다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도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면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들의 바람을 뿌리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근데 오늘 복음은 어둠이 나옵니다, 그 어두움은 무엇을 의미하나? 그 어두움이 의미하는 것은 예수님 부재 상황입니다. 예수님이 눈 앞에 없으니 사람들은 어리둥절합니다. 그래서 배가 파도에 휘말려서 죽음의 순간으로 넘어가는 순간이 다가옵니다, 어제는 그 영광스런 순간인데 갑자기 죽음의 순간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그 순간에도 물위를 걸어가십니다. 외부 상황에 관계없이 평정심을 유지하시고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진정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이 이 대목입니다. 외부 환경으로 사람들이 신앙의 끈을 놓게되는 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그것의 원인은 중심이 나에게 있어서 그렇습니다. 세상은 수없이 가변적입니다. 그렇기에 나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나를 잃지 않는 방법은 단하나 주님을 내 중심으로 모시고 사는 길입니다. 온전한 의탁만이 살길입니다. 온전히 나를 주님에게 내어 맡김이 결국은 나의 구원입니다. 

 

내어 맡김을 이야기 하면서 떠 오르는 것이 있는데 영화 마르티노 입니다. 어린 아이가 다락방에 있는 십자가 예수님을 찾아가서 우정을 쌓아가는 것을 봅니다. 무서울 것 같은 그 다락방에 올라가서 주님과 만남니다. 주님의 현존을 직접 만나보고 사랑을 키워갑니다. 극기야는 주님의 품에 안기어서 죽음을 맞이 합니다. 온전한 내어 맡김이 결국은 천국으로 직행하는 장면이 그 영화의 종결입니다. 두려움이 없이 주님에게 의탁하는 모습이 그 영화의 종결이고 마르티노의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두려움은 인간이 예수님에게 온전히 내어 맞김이 없기에 어둠움 속에 빠지는 것입니다. 삶의 희로애락에 일히일비 하지 말고 온전히 주님에게 의탁하는 것이 우리 신앙인의 몫입니다. 그 이후는 주님이 항해하십니다.  종국은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신다는 것을 온전히 믿음의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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