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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8월 30일 (토)연중 제21주간 토요일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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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변모

18395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08-05

거룩한 변모 사건이 오늘 복음입니다. 십자가 현양 축일을 40일에 앞서서 기념하는 축일입니다. 주님이 거룩하게 변모하시는데 그런데 그 변모에 참여하는 인물이 죽은 사람 두분이 참여를 합니다. 모세와 엘리야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도 같이 참여를 합니다.주님이 이 거룩한 변모를 하신 것은 앞으로 있을 당신의 수고 수난에 앞서서 변모하신 것입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앞으로 일어날 것이 일어나더라도 이 변모를 보고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당신도 앞으로 내가 어찌 될 것인지를 알고 계시고 어찌 그 임무를 완수할 것인지 구약을 대표하는 사람들과 예수님이 같이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하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 그것은 나를 희생해서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거룩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당신을 희생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방법이 희생이고 그리고 당신이 하느님이라는 것을 증명하신 방법이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이라는 과정입니다. 내가 무엇인가 이루겠다는 자신의 파워를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계획에 온전히 의탁하는 모습입니다.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온전히 희생 제물로 바쳐지는 모습입니다. 결국은 자신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지만 아버지로 인해서 일으켜 세워주시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구세주라고 하느님으로 부터 불리움을 받으신 것입니다. 이 패턴은 우리 신앙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내가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없는 것이고 온전히 나는 쓸모없는 종으로 나를 바라보고 나라는 존재를 찾기 보다는 하느님의 뜻에 온전히 의탁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주변에서 나를 없신여기는 것을 오히려 더 기뻐해야 합니다. 주님도 주변으로 부터 없신여김을 받으신 분이고 한평생을 그렇게 살으신  분입니다. 온전히 비움의 모습을 살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나도 예수님을 닮을 수 있으면 좋겠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오직 제가 바라는 바는 주님의 영광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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