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8월 31일 (일)연중 제22주일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낙태반대24] 태아 생명의 거룩함

183961 장병찬 [jesus_maria] 스크랩 2025-08-05

태아 생명의 거룩함



1. 하느님은 생명의 창조자이시다


성경은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합니다(창세기 1장 27절). 태아는 그 창조 질서 속에 속한 존재이며, 생명은 하느님이 계획하신 신성한 선물입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형상을 담고 있으며, 이 생명을 인위적으로 끊는 행위는 창조주에 대한 도전입니다.


2. 인간은 생명의 주인이 아니다


사람은 생명을 만들 수도 없고, 그 흐름을 완전히 통제할 수도 없습니다. 생명을 지키고 돌보는 역할은 인간의 책임이지 권한이 아닙니다. 태아의 존재를 ‘소유물’로 보는 인식은 하느님이 정하신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3. 임신은 단순한 생리 현상이 아니다


임신은 창조의 신비에 동참하는 일이며, 생명을 잉태하는 신적 은총입니다. 생명은 정해진 때에, 정해진 존재로 태어나도록 하느님께서 설계하신 뜻이 담긴 결과입니다. 이 신비를 거부하는 것은 단순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4. 하느님은 태아에게도 목적을 부여하신다


예레미야서 1장 5절에는 “모태에서 너를 빚기 전에 나는 너를 알았다.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내가 너를 성별하였다. 민족들의 예언자로 내가 너를 세웠다.”고 나옵니다. 이는 태아도 하느님의 뜻과 계획 속에 있다는 뜻입니다. 인간의 판단으로 그 목적을 부정하는 일은 하느님과의 신성한 관계를 거부하는 일입니다.


5. 생명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다


모든 생명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며, 생명 하나하나는 하느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도구입니다. 낙태는 이 영광의 통로를 차단하는 행위이며, 우리는 이 생명을 통해 드러날 하느님의 뜻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태아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낙태를 반대하는 J. Gabriel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79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