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8월 6일 수요일 / 카톡 신부

18396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8-06

#오늘의묵상

 

8월 6일 수요일

 

믿음은 

설명과 확증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날 예수님의 변모된 모습을 본 사람에게만,

바로 그 순간을 목격했던 사람에게만

믿음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쁜 소식’은

깜짝 놀랄만한 기적 체험의 소중함이 아닙니다.

그분을 쫒아

조금 더 나아가고

곁에 계신 그분을 품고 기도하기를

하여 그분과 함께 지내라는 

당부라 받아들입니다.

 

그럼에도 굳이 세 제자에게

당신의 변모된 모습을 보여주신 이유는

기도를 통해서

얼마든지 그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다는 

뜻이라 헤아립니다.

 

기도는 

주님과 함께 산에 올라서

그분의 영광을 뵙는 은혜를 선물합니다. 

진심으로 기도하는 마음에는 이미,

하늘의 모든 성인들의 도움이 붓 따릅니다.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땅을 초월하여

하늘에 닿는 엄청난 신비를 누리게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5 107 0

추천  5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