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5년 8월 30일 (토)연중 제21주간 토요일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가톨릭마당

sub_menu

18398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08-06

대구에 대헌동이라는 성당이 있습니다. 

 

학교가 있는 곳입니다. 당시 신부님이 하신 말씀이 밥 입니다. 신앙인은 먹히는 존재다. 

 

우리 아버지가 그런 분입니다. 먹히는 존재... 빵 같은 분입니다. 90 넘으셨는데.. 효도를 못해 죄송해요. 어쩌나?? 치매 걸린 엄마.. 돌보며 자신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23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