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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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9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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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7일 목요일
모세의 대단함은
성경을 읽고 묵상할수록 깊이 느끼게 됩니다.
모세의 삶에 비한
제 삶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그저 무난한,
그저 좋은 목자를
꿈꾸는 마음을 감추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거듭 불평하고
대놓고 항의하는 참 골 아픈 백성들을
품고 또 품으며 애달파 하는 심정,
참고 또 참으며 주님께로 이끄는
모세의 진심을 대하며
부러움을 넘어 송구해지는 것입니다.
저는 이토록 모자랍니다.
제가 이처럼 못났습니다.
그러기에 부탁드립니다.
제가 모세처럼
꽉 찬 사랑을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속 깊이
‘덤’으로 더 받은 목숨의 소중함을 기억하도록,
하여 선물해주신 매일을 허비하지 않고
충실히 살아가도록 빌어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주님께서 얼굴을 마주 보고”(신명 34,10)
살아가는
사제가 되어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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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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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13
최원석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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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십자가 지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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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12
최원석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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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마태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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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11
최원석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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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그릇된 신심과 이단 앞에 강력한 철퇴 같았던 도미니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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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10
최원석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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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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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09
강칠등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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