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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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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18400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08-08

나는 구더기만도 못한 인간입니다. 주님의 밝음이 빛이면 난  구더기입니다.  진리를 향해걸어가면서 주님께서 밝혀주실겁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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