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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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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의 인복을 빛나게 하는 습관

1840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08-08

 

노후의 인복을 빛나게 하는 습관

나이 들수록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다.

돈도 건강도 물론 중요하지만,

외로움 앞에서는 다 무기력해지기 쉽다.

결국, 노후를 반짝이게 해주는 건

곁에 남아주는 사람들이다.

1. 고마움을 자주 표현한다.

“당연한 건 없다”는 걸 아는

사람은 쉽게 외롭지 않다.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고,

자주 ‘덕분에’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주변에 사람을 머물게 한다.

인정받고 싶은 건 나뿐 아니라

모두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2. 무심한 연락도 반갑게 받는다.

가끔 연락 오는 친구에게도

따뜻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왜 이제야 연락했어?’라는 말 대신,

‘연락 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는

사람은 관계를 살려낸다.

인복은 넓은 인맥보다

따뜻한 태도에서 시작된다.

3. 남의 자랑을 편안하게 들어준다.

남의 행복 앞에서 배 아파하지 않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사람은

나이 들어서도 환영받는다.

시기보다 응원을 선택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곁에 두고싶은 사람’이 된다.

4. 조언보다 공감을 먼저 건넨다.

노년에 더욱 빛나는 사람은,

말을 아끼고 들어줄 줄 아는 사람이다.

먼저 말하기보다, 조용히 들어주고

고개 끄덕여주는 사람이

결국 오래 기억에 남는다.

사람들은 공감을 기억하지,

조언을 기억하지 않는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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