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5년 12월 1일 (월)대림 제1주간 월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아홉

185895 양상윤 [payatas] 스크랩 2025-10-28

 

 

 

 

사람의 인격은 

약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103 1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