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1)고해성사 , 친일 사죄 없는 신자들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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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10 우홍기 [justice24]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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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도
친일파의 논리로 살면
친일파입니다
그 친일 행적에 대해
고해성사가 없고
뉘우침 없이
고해 성사를 하면
고해 성사 모독죄이고
미사에서
영성체를 하면
성체 성사를 다시 모독하게 되니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처럼
여러분 가운데 죽은 사람들이 많고
병든 사람들이 많은 것입니다
모령성체는 질병과 죽음의 원인이자
이웃도 괴롭히는데 괴롭힘을 당해서
일찍 돌아가신 분들이 계시니
친일파의 반성없는 논리는
여러분들의 뇌부터 다 찢어 놓고
(네델란드 모욕에 관한 연구)
스트레스로 활성 산소의 농도를 체내에 높여
면역 체계부터 붕괴시키고
여러분들의 건강을 파괴하며
그것이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님께서
일찍 선종하시도록 만든 것 같다
여러분들이
괴롭혀
여러분들한테
주교님께서
사실상 반복되는 괴롭힘으로
마치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해서
돌아가신 우리 국민들처럼
병이 드시고 살해 당하신 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어야
하는 것은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으면
내쫓으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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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학에 기초 소양도 없거나 양심을 저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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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9
우홍기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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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우리를 매일 천상 잔치에 초대하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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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8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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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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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7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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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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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6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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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루카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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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5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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