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14세 교횡님과 불법 이민자 편에 선 미국 천주교 추기경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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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11 우홍기 [justice24]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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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들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미국 안에서
미국의 연방 정부에 맞서
사회적 약자 편에 서고 있는 모습에서
미국 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에서
미국 현대사에는
하느님과
정치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들의 편에 선
미국 사회의 시대의 어둠을 밝힌
미국의 등대 지기
미국 전역의 가톨릭 교회가 있었습니다
가톨릭 굿뉴스는 친일 군사 정권 세력이 장악하고
그 운영이 그들의 의견으로 극우 개신교와 신천지 등
이교도들의 주장을 지지하는 이들이 우리 국민들을
겁박하여 국민들이 정상적인 대처를 하며 사회 활동을
하는 것을 짓밟고 있었는데
이는 박선영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 위원장처럼 태생적으로 국민성에
문제가 있다는 친일 식민 사관에 절고 절어 길러진 사람들이 나라의 일을 결정하는 주요 위치에 올라온 민족 배반의 역사를 우리가 수용하도록 활동 하고 있는
악령을 따르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본받는 이들이 가톨릭 교회의 정치 참여를 막기 위해 신부님들의 글을 올리고 있는 경우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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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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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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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7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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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진 신부님_<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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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6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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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루카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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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5
최원석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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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학에 기초 소양 없어 사회 정의 부정하는 이교도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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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4
우홍기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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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오, 하느님의 놀라운 신비여! “사랑의 신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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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022
선우경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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