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5년 11월 30일 (일)대림 제1주일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인연과 끝

18606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5-11-04

 

 

인연은 시작되는 시기도 있지만

끝나는 시기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사리와 이치에는 밝습니다.

그러나 자신에 대한 이치와 사리에는 밝지 못합니다.

다들 행복하시고 평화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사랑은 언제나 하나뿐이고

저에게 있어서 아버지하느님도 한분 뿐입니다.

이미 60해를 살았으니 더바랄것이 없습니다.

님들이나 잔치상에서 먹고 즐기십시요.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3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