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
18609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1-05
-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당신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영혼을 상처를 읽고 계시며,
제 진실을 아십니다.
당신은 제가 진실하지만
약하다는 것도 아십니다.
당신은 제가 여러 번
비열한 짓을 했음도 아십니다.
당신은 제가 지금 배반의 길에서
돌아섰음을 아십니다.
또한 더 이상 당신을
배반하지 않을 것도 아십니다.
설영 제 몸이 산산조각
난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제게 힘을 주신다면 당신을 위해
제 목숨이라도 바칠 준비가
되어 있음도 아십니다.
흔히 우리는 말이 앞서고
말로만 사랑할 공산이 더 큽니다.
주님께서도 그것을 아십니다.
마음에 우러나오는 기도를 바치며
오랫동안 머물러 있도록 합시다.
주님을 실망시키지 않고
아름다운 말만 늘어놓지 않기 위해서....
"기도는 사랑의 실천 외에
다른 것이 아니다."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의 묵상 [11.05.수] 한상우 신부님
-
186094
강칠등
2025-11-05
-
반대 0신고 0
-
- 어느 어머니의 요양 가는날
-
186093
김중애
2025-11-05
-
반대 0신고 0
-
-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
186092
김중애
2025-11-05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5)
-
186091
김중애
2025-11-05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5년 11월 5일 수요일[(녹)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
186090
김중애
2025-11-0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