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
17800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5-11-23
-
+찬미예수님
오늘 함께하는 대구대교구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 125 - 연중 제34주일 (11월 23일)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루카 23,43)
오늘은 그리스도 왕 대축일이다.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그리스도를 임금이라고 고백한다. 그런데 오늘 복음을 보면 의문이 생긴다. 만물의 임금이신 예수님께서 너무나 무력하게 십자가에 매달리셨다. 왜 그러셔야만 했을까?...
참된 통치는 무력이 아니라 사랑임을, 참된 권력은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추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예수님은 당신의 삶으로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신다.
감기가 기승입니다. 건강유의하세요~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08509508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테너 강대준 리사이틀 When a mam loves a Women 개최- 남자가 사랑할 때
-
17805
이돈희
2025-11-25
-
신고 0
-
- 'DANREE'라는 이름으로 생활성가 하는 단이상입니다. 이번엔 미술 개인전 소식 전합니다.
-
17804
이상훈
2025-11-24
-
신고 0
-
-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77번째 성인은 성녀 한아기 바르바라입니다.
-
17803
오완수
2025-11-23
-
신고 0
-
- 2025.11.9-12(3박4일) 어김없이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 속으로 제주(추자)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
17802
오완수
2025-11-23
-
신고 0
-
- 2025.11.12-14(2박3일) 광주대교구 금호동성당 구.반장 형제자매분들과 함께 떠난 가을이 깊어진 제주 성지순례모습을 공유합니다.
-
17801
오완수
2025-11-23
-
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