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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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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654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1-28

#오늘의묵상

 

11월 28일 금요일

 

오늘도 사제의 가장 큰 바람은

모든 가톨릭 신앙인들이

하느님 나라에 강한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하느님 나라에 대한

굳센 믿음이 있을 때

사라져 버릴

세상의 삶의 가치관이 새로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 순간, 복음을 살아내며

천국을 향한 여정에 오른 

기쁨을 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라는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늘의 진리입니다.

 

이 말씀은 바로 오늘

우리 삶 안에 함께 하시는 주님의 고백이기에

현재형입니다.

하여 사제는

모든 교우님들이

주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고 찬양”하는 

축복인이 되시길,

온 마음을 다해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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