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마당

sub_menu

11월 30일 주일 / 카톡 신부

18658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1-30

#오늘의묵상

 

11월 30일 주일

 

교회 공동체는

우리 가운데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

 

대림 제1주일, 교회는

메시아 임금에 대한 기다림의 예언을 선포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아울러 복음은

예수님의 재림이

느닷없이 닥칠 것이라는 경고와 함께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늘 깨어 그날을 준비하며 살아가라고 명합니다.

 

대림 시기는

예수님과의 참된 만남을 위해서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가려

삶을 단장하는 기간입니다.

마침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기 위해서

어둠의 행실을 벗고

빛의 갑옷으로 갈아입는 시기입니다.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삶을 어여쁘게 단장하여

더 많이많이 행복해지시길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202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