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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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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자) 대림 제1주간 월요일]

18660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1

 

2025년 12월 1일 월요일 

 [(자) 대림 제1주간 월요일]

제1독서

<생존자들에게 자랑이 되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4,2-6
2 그날에 주님께서 돋게 하신 싹이

영화롭고 영광스럽게 되리라.
그리고 그 땅의 열매는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에게 자랑과 영예가 되리라.
3 또한 시온에 남은 이들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이들
곧 예루살렘에 살도록 기록된 이들이

모두 거룩하다고 일컬어지리라.
4 주님께서는 심판의 영과 불의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오물을 씻어 내시고
예루살렘의 피를 닦아 내신 뒤에
5 시온산의 모든 지역과 그 회중 위에
낮에는 구름을, 밤에는 타오르는

불길로 연기와 광채를 만들어

주시리라. 정녕 주님의 영광이

모든 것을 덮어 주는 지붕과

6 초막이 되어, 낮의 더위를 피하는

그늘이 되어 주고 폭우와 비를 피하는

피신처와 은신처가 되어 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대림 제1주간 월요일 65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22(121),1-2.3-4ㄱㄴ.

(4ㄷㄹ-5.6-7.)8-9(◎ 1 참조)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주님의 집에 가자!”할 때

나는 몹시 기뻤노라. 예루살렘아,

네 성문에 우리 발이 이미 서 있노라.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예루살렘은 튼튼한 도성,

견고하게 세워졌네.

그리로 지파들이 올라가네.

주님의 지파들이 올라가네.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이스라엘의 법을 따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네.

그곳에 심판의 왕좌,

다윗 집안의 왕좌가 놓여 있네.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예루살렘의 평화를 빌어라.

“너를 사랑하는 이들은 평안하리라.

너의 성안에 평화가 있으리라.

너의 궁 안에 평안이 있으리라.”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 나의 형제와 벗들을 위하여 비노라.

“너에게 평화가 있기를!”

주 우리 하느님의 집을 위하여,

너의 행복을 나는 기원하리라.

◎ 기뻐하며 주님의 집으로 가리라.

복음 환호송

시편 80(79),4 참조
◎ 알렐루야.
○ 주 하느님, 어서 오시어

저희를 구원하소서.

당신 얼굴을 비추소서.

저희가 구원되리이다.
◎ 알렐루야.

복음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8,5-11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6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7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8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 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106(105),4-5; 이사 38,3 참조
오소서, 주님. 저희를 찾아오시어,

평화를 베푸소서.

저희가 주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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