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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결핍 때문에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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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91
최원석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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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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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90
최원석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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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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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89
강칠등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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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토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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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88
강칠등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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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 대림 1주간 토 - 준비되지 않아도 시작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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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87
서하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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