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5.금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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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6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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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금.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마태 9,28)
하느님을 믿는
우리들에게서
이루어집니다.
믿음은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인격적
관계 안에서만
성립합니다.
은총은
믿음의 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우리 존재를
내어놓고
내어드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치유는
육체의 눈을
열기 전에
믿음의 눈을
여는 사건입니다.
사람은 하느님을
믿기보다
상황, 상처, 체념을
더 빨리 믿습니다.
하느님께
우리의 마음이
열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마음이 열리는
자에게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십니다.
마음이 밝아지면
우리의 삶도
밝아집니다.
모든 치유와
변화는
믿음이라는
마음 작용에서
시작됩니다.
믿음은
하느님을
받아들이는
문이 되고
하느님을
받아들이면
자연스레
변화가 시작됩니다.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것이
순종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마음 안에서
일어날 믿음의
자리가 필요합니다.
믿는다는 것이
기쁘게
맡기는 것입니다.
이 대림시기는
은총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며
믿음이 열리는
뜨거운 성찰입니다.
우리에게 오시는
하느님을 통해
치유와 변화는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삶도
‘믿느냐?’라는
초대 앞에
서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면
치유와 새로움이
열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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