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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666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05

#오늘의묵상

 

12월 5일 금요일

 

우리 모두는 주님의 작품입니다.

주님께서 많이도 궁리하시고

세밀히 살펴 손수 빚어내신 걸작입니다.

때문에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참으로 아끼시고 귀히 여기십니다.

 

그런데 오늘 이사야 예언서는

주님의 작품이 겸손한 사람이라고 밝힙니다.

‘겸손’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콕 박혔습니다.

슬금 기가 죽었습니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이,

겸손하지 못했던 제 모습들이 떠올라 마음이 어지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의 작품다운 삶을 영위하고 있는지,

열심히 자문하고 돌아보게 해주셨음에

감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른 새벽,

겸손한 삶으로 

기쁨에 기쁨을 더하리라 다짐하며…

슬기와 더불어 살아가는 축복을 탐하며…

제 모자람을 치유해 주실 

주님의 능력을 굳게 믿으며…

홀로 외쳤습니다.

‘예, 주님!’

주님께서는 삶을 고쳐주시고 

치유해 주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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