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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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8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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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中 -
생명의 책 속에 이름이
기록된 자는 복되도다.
내 영혼아, 네가 그들과 함께 있다면
왜 슬퍼하며 나를 괴롭히는가?
하느님께 희망을 두라!
내 죄와 그분의 자비를 고백하고
찬미의 노래를 부르며,
내 구원자 내 하느님께 영원한
그리움의 숨을 쉬리라.
내 영광을 하느님께
노래할 그날이 올 것이며,
내 양심이 심신을 괴롭히지
않는 때가 오리라.
그날이 오면 나의 탄식과
두려움은 사라지리라.
그러나 그 동안 침묵과
희망 속에 내 힘이 있으리니...
있다가 사라지는 축복과
창조물을 소유하기보다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살리라, 죽으리라.
주여,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당신께만 희망을 두오니,
내 바람을 부끄럽게 하지 마시옵고
당신께 영원히 바치오니,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 예수의 성녀 데레사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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