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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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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18668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6

 

"하느님께 외치는 영혼의 탄성" 中 -

생명의 책 속에 이름이

기록된 자는 복되도다.

내 영혼아, 네가 그들과 함께 있다면

왜 슬퍼하며 나를 괴롭히는가?

하느님께 희망을 두라!

내 죄와 그분의 자비를 고백하고

찬미의 노래를 부르며,

내 구원자 내 하느님께 영원한

그리움의 숨을 쉬리라.

내 영광을 하느님께

노래할 그날이 올 것이며,

내 양심이 심신을 괴롭히지

않는 때가 오리라.

그날이 오면 나의 탄식과

두려움은 사라지리라.

그러나 그 동안 침묵과

희망 속에 내 힘이 있으리니...

있다가 사라지는 축복과

창조물을 소유하기보다는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살리라, 죽으리라.

주여, 나를 버리지 마옵소서!

당신께만 희망을 두오니,

내 바람을 부끄럽게 하지 마시옵고

당신께 영원히 바치오니,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 예수의 성녀 데레사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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