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
1867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7
-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들
성모님의 자비 묵주기도에는
헤아릴 수 없이 풍요로운
은혜가 함께합니다.
이 은혜는 교회, 사회, 단체
개인 차원에까지 두루 미칠 것입니다
하느님의 신비를 묵상하도록 해주는
묵주기도로 온갖 필요한 은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묵주기도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기도입니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면서
충실하게 전진하십시오.
이 기도를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해내고 또 얼마나 많은 것을 얻습니까!
살다 보면 어둔 밤처럼 느낄때가
한 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때일수록 묵주를 들고
기도를 잘 바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내기도 전에 벌써
많은 비추임과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을 느낄 때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고
한마디의 말이나 눈길로 충분하듯이,
마음으로 말을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인사한
“아베 마리아”를 거듭하여 외우노라면
그분께 대한 사랑의 말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영적 가르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생명] 대림 2주간 화요일 - 단 하나도 잃고 싶지 않으신 하느님
-
186732
서하
2025-12-08
-
반대 0신고 0
-
- 12월 8일 수원 교구 묵상
-
186730
최원석
2025-12-08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8)
-
186729
최원석
2025-12-0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 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적이 없습니다!
-
186728
최원석
2025-12-08
-
반대 0신고 0
-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
186727
최원석
2025-12-0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