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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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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18670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7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

성모님을 사랑하는 이들

성모님의 자비 묵주기도에는

헤아릴 수 없이 풍요로운

은혜가 함께합니다.

이 은혜는 교회, 사회, 단체

개인 차원에까지 두루 미칠 것입니다

하느님의 신비를 묵상하도록 해주는

묵주기도로 온갖 필요한 은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묵주기도는 모든 이에게

필요한 기도입니다.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면서

충실하게 전진하십시오.

이 기도를 통해 얼마나 많은 것을

해내고 또 얼마나 많은 것을 얻습니까!

살다 보면 어둔 밤처럼 느낄때가

한 두 번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 때일수록 묵주를 들고

기도를 잘 바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내기도 전에 벌써

많은 비추임과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묵주기도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사랑을 느낄 때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없고

한마디의 말이나 눈길로 충분하듯이,

마음으로 말을 주고받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인사한

“아베 마리아”를 거듭하여 외우노라면

그분께 대한 사랑의 말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님의 영적 가르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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