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
186742
최원석
2025-12-09
-
반대 0신고 0
-
- 12월 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86741
강칠등
2025-12-09
-
반대 0신고 0
-
-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
186740
김중애
2025-12-09
-
반대 0신고 0
-
-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
186739
김중애
2025-12-0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9)
-
186738
김중애
2025-12-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