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5년 12월 9일 화요일[(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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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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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제1독서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로하신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40,1-11
1 위로하여라, 위로하여라, 나의 백성을.
─ 너희의 하느님께서 말씀하신다. ─
2 예루살렘에게 다정히 말하여라.
이제 복역 기간이 끝나고 죗값이치러졌으며 자기의 모든 죄악에
대하여 주님 손에서 갑절의 벌을
받았다고 외쳐라.
3 한 소리가 외친다. “너희는광야에 주님의 길을 닦아라.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사막에길을 곧게 내어라.
4 골짜기는 모두 메워지고 산과언덕은 모두 낮아져라.
거친 곳은 평지가 되고험한 곳은 평야가 되어라.
5 이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리니모든 사람이 다 함께 그것을 보리라.
주님께서 친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6 한 소리가 말한다. “외쳐라.”
“무엇을 외쳐야 합니까?” 하고내가 물었다.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7 주님의 입김이 그 위로 불어오면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진정 이 백성은 풀에 지나지 않는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우리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
9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시온아,높은 산으로 올라가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예루살렘아,
너의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라.
유다의 성읍들에게
“너희의 하느님께서 여기에계시다.” 하고 말하여라.
10 보라, 주 하느님께서 권능을떨치며 오신다. 당신의 팔로
왕권을 행사하신다.보라,
그분의 상급이 그분과 함께 오고
그분의 보상이 그분 앞에 서서 온다.
11 그분께서는 목자처럼 당신의가축들을 먹이시고 새끼 양들을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96(95),1-2.3과 10ㄱㄷ.
11-12.13 (◎ 이사 40,10 참조)
◎ 보라, 우리 하느님이 권능을떨치며 오신다.
○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나날이 선포하여라, 그분의 구원을.
◎ 보라, 우리 하느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 전하여라, 겨레들에게 그분의 영광을,모든 민족들에게 그분의 기적을.
겨레들에게 말하여라. “주님은 임금이시다.
그분은 민족들을 올바르게 심판하신다.”
◎ 보라, 우리 하느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 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여라.바다와 그 안에 가득 찬 것들은 소리쳐라.
들과 그 안에 있는 것도 모두 기뻐 뛰고,
숲속의 나무들도 모두 환호하여라.
◎ 보라, 우리 하느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 그분이 오신다.주님 앞에서 환호하여라.
세상을 다스리러 그분이 오신다.
그분은 누리를 의롭게,
민족들을 진리로 다스리신다.
◎ 보라, 우리 하느님이 권능을
떨치며 오신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다. 보라,주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복음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2티모 4,8 참조
의로운 심판관은 당신이나타나기를 애타게 기다린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주시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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