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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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4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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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9일 화요일
이사야서는
인간의 처지를 가감없이 적나라하게 들려줍니다.
“모든 인간은 풀이요,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
주님의 입김이 그 위로 불어오면,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이 진리에 몰입하여
삶의 공허함과
허무함에 빠져들까 염려를 한 것일까요?
“하느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으리라”는
진리로
모두의 삶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복음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강력하며 변치 않는
하느님의 뜻임을 알려주니까요.
비할 데 없이 작고 보잘것없는
인간의 처지를 비관하는 것은 부질없습니다.
때문에 믿음인은
주님의 크심과 헤아릴 길 없는
자비와 은총에 희망을 둡니다.
때문에 하느님의 자녀는
웅대한 주님의 꿈을 위해서
고귀하고 아름다운 삶의 주역으로 살아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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