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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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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18675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10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약속된 것을 믿음과 인내로

상속 받는 이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히브 6, 12)

주님, 당신은 저희가 고통 받을 때

내하도록 이끄십니다.

저는 평화로운 마음으로

어려움을 받아들이겠노라고

수없이 결심합니다.

그런데 어려움을 만나자마자

근심에 휩싸여 두려워합니다.

고통을 당할 때마다 사랑을 잃고

이내 주저않고 맙니다.

어떻게 하면 고통 중에

당신 뜻을 따를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저에 대한 사랑으로

고통 중에 보여주셨던

당신 인내의 공로에 힘입어

저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 십자가를 짊어질 수 있는

은총을 내려주소서.

여왕이신 마리아님!

시련을 맞이할 때마다

복종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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