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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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5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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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0일 수요일
삶이 점점 더 힘들어진다고 합니다.
살아가는 환경도
감내해야 할 경제적 여건도 모두,
혼돈스럽답니다.
하지만 세상은 창세 이래, 늘 그랬습니다.
한 치 앞을 모르고 살아가는 게 인생이니
당연한 일일 듯도 합니다.
때문일까요?
오늘 주님께서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시며
삶에 지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초대하십니다.
그뿐 아니라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라고
응원해주십니다.
모든 주님의 말씀이 그러하듯
이 말씀은
‘맞고도 옳은’
‘결코 변함이 없는’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이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으시길 권합니다.
이 말씀을 ‘고스란히’ 받아들이시길
강권합니다.
하여 이 복된 말씀이
누수되지 않고
저와 여러분의 삶에
오롯이 적용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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