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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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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가 되는 것

18678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12

 

빛의 자녀가 되는 것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당신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을 세상에

내 보내시면서 “너희는 가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쳐라(마태 28,19)”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성부 성자 성령과 일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또 하느님의

사랑스러운 자녀로 살아가기 위해

세례성사라는 수단을 주셨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게 된다.

세례성사를 통하여 우리는 더 이상

어둠의 자식이 아니며 빛의 자녀요

하느님의 자녀임을 선포한다.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지 않다.

단지 우리는 그 세상에 속하여

살고 싶지 않을 뿐이다.

이 모든 일이 세례성사를 통하여

가능한 일이다.

-헨리 나우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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