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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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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18681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3

#오늘의묵상

 

12월 13일 토요일

 

대림 2주간 막바지,

어느새 12월의 절반이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이 파견하신

엘리야 예언자와 세례자 요한의 권고를

거부했던 세상의 무지를 지적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도록 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리 모두에게 닥칠 

세상 종말에 대책을 세우고 있는지,

따져보게 합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을 기억하며

하루하루,

자신의 삶을 살피는 지혜를 가졌는지,

심사숙고하도록 이끕니다.

과연

회개와 영적 쇄신을 외치는 

요한의 소리에 민감하여

‘양심이 찔려’ 참회하며 

새로운 삶으로 변화했는지 스스로 묻게 합니다.

 

답은 각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대림 3주일을 맞으며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권고에 귀 기울이면 좋겠습니다.

비우고 나눔으로

진정한 구원의 기쁨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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