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4일 주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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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83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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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4일 주일
대림 시기의 세 번째 주일,
‘기쁨 주일’입니다.
때문에 오늘 입당송은
라틴어 Gaudete에서 유래한 “기뻐하여라”라는
환호로 시작합니다.
오늘 세례자 요한의 목소리를 전하는 교회는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우리의 기대를 한껏 부풀어 오르게 하는데요.
세례자 요한이야말로
우리에게 기쁜 소식을 체험하도록 돕는,
최고의 안내자임을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오늘
우리의 이 벅찬 기쁨은
예수님께서 선물해주신 복음에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사실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새삼. 하느님의 뜻을 위해서 온 삶을 바쳤던
교회의 모든 성인께
감사가 차오르는 이 느낌을 오늘은
고스란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여 더욱 더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고
예수님의 은혜에 감탄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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