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
18685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15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마태 1,20)
-
186909
최원석
2025-12-18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이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한결같이 함께 하십니다!
-
186908
최원석
2025-12-18
-
반대 0신고 0
-
-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
-
186907
최원석
2025-12-18
-
반대 0신고 0
-
-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
186904
김중애
2025-12-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