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5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8685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5
-
오늘의묵상
12월 15일 월요일
새삼 오늘 독서 말씀이 반갑고 은혜롭습니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의 말이다.”
이 구절은 강론을 시작하기 전에
늘 되새기며 봉헌하는
제 마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두움에 잠겨
진리의 시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말씀과 주님의 뜻에 늘 깨어,
주님의 대리자의 소명을
완수하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소롯이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시기를 소원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말씀에 빠져
주님 닮은 삶을 살게 해주실 줄 믿으며
당겨,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음을 단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2.25.목.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 한상우 신부님
-
187024
강칠등
2025-12-25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 신부의 편지 130 - 주님 성탄 대축일 (12월 25일) 오늘의 말씀은 “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
187023
오완수
2025-12-24
-
반대 0신고 0
-
- 주님 성탄 대축일 낮미사
-
187022
조재형
2025-12-24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8-25 / 주님 성탄 대축일 - 전야 미사)
-
187021
한택규엘리사
2025-12-24
-
반대 0신고 0
-
- [생명] 성탄 - 말씀이 살이 되어
-
187020
서하
2025-12-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