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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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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월요일 / 카톡 신부

18685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5

오늘의묵상

 

12월 15일 월요일

 

새삼 오늘 독서 말씀이 반갑고 은혜롭습니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의 말이다.”

이 구절은 강론을 시작하기 전에

늘 되새기며 봉헌하는 

제 마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어두움에 잠겨

진리의 시력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말씀과 주님의 뜻에 늘 깨어,

주님의 대리자의 소명을

완수하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말씀을 소롯이 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붙들어 주시며

지켜주시기를 소원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당신의 말씀에 빠져

주님 닮은 삶을 살게 해주실 줄 믿으며

당겨, 기쁨과 즐거움으로 마음을 단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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