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8687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6
-
#오늘의묵상
12월 16일 화요일
하루를 살아가면서 매 순간,
주님을 기억하는 일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어느 짧은 순간,
주님을 기억하게 되는 경우는 흔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성호경을 긋기도 하고
‘자비’를 청하며 주님의 뜻을 살피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님을 기억하는 순간은
찰나에 불과할지라도
모두 강력한 은혜의 통로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사랑을
선물하시려
우리 영혼을 일깨우신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은 더 자주,
주님을 기억함으로
가족을 섬세히 사랑하는 은혜와
이웃을 자상하게 돌보는 힘을 채움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12월 23일 수원 교구 묵상
-
187000
최원석
2025-12-23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카 1,66)
-
186999
최원석
2025-12-23
-
반대 0신고 1
-
-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
186997
김중애
2025-12-23
-
반대 0신고 0
-
- 06.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
-
186996
김중애
2025-12-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