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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마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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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09
최원석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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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이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임마누엘 하느님께서는 한결같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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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08
최원석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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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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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07
최원석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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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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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04
김중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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