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8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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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10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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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12월 18일 목요일
대림 3주간,
예수님이 오실 날이 부쩍 가까워졌습니다.
그럼에도 세상은 여전합니다.
하느님의 진리를 거북해합니다.
주님의 사랑에는 관심조차 없습니다.
자신의 셈법에 몰입하여
진리를 왜곡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때문일까요?
오늘 복음이 전하는 사람,
주님께 ‘의로운 사람’으로 인정받았던
요셉 성인의 모습에서
깨어있기 위한 ‘몸부림’을 느낍니다.
요셉 성인의 지난한 삶을 기억하며
깨어있는 삶이란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을
세심히 보살피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주님께서 선물해 주신 가족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
주님께서 보내주신 이웃을 살피며 돌보는 마음이
곧 주님께서 어여삐 여기시는
‘의로움’이라 헤아립니다.
교회는 판공성사를 통해서
모든 믿음인들이 단순한 의로움을 살아내도록,
주님과 맺었던 관계를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모든 교우님들이
이 은총의 성사를 통해서
아기 예수님을 진심으로 아끼고 보호하듯이
가정과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지킴이로 성장하는
은혜가 있기를 온 마음으로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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