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8692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9
-
#오늘의묵상
12월 19일 금요일
대림을 맞으며 가졌던 마음을 생각합니다.
그 좋고도 복된 다짐을
숱하게 잊었던 허물을 돌아봅니다.
흩어져버린 그날 그 다짐의 조각들을
주워,
다시 마음에 쟁입니다.
이 복된 시기의 은총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느님께
나를 열어 보이는 일이 소중합니다.
내 마음의 걸음을 멈추고
그분을 바라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어드릴 때,
세상의 이성과 지성에 쏠려
더 갖고
더 누리기 위해서 허비하는 삶의 목표는
변화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 작은 가슴에
당신의 위대한 뜻을 채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 편지
-
187080
김중애
2025-12-28
-
반대 0신고 0
-
- 10. 거기서 우리는 하느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2)
-
187079
김중애
2025-12-28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28)
-
187078
김중애
2025-12-28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5년 12월 28일 주일 [(백)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
-
187077
김중애
2025-12-28
-
반대 0신고 0
-
- 성탄 팔일 축제 제5일
-
187076
조재형
2025-12-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