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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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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8692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19

#오늘의묵상

 

12월 19일 금요일

 

대림을 맞으며 가졌던 마음을 생각합니다.

그 좋고도 복된 다짐을

숱하게 잊었던 허물을 돌아봅니다.

흩어져버린 그날 그 다짐의 조각들을

주워,

다시 마음에 쟁입니다.

 

이 복된 시기의 은총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하느님께 

나를 열어 보이는 일이 소중합니다.

내 마음의 걸음을 멈추고

그분을 바라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주님께 마음을 열어드릴 때,

세상의 이성과 지성에 쏠려

더 갖고

더 누리기 위해서 허비하는 삶의 목표는

변화됩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 작은 가슴에

당신의 위대한 뜻을 채워 살아갈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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