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자) 12월 20일]
-
18693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20
-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자) 12월 20일]
제1독서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할 것입니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7,10-14 그 무렵
10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이르셨다.
11 “너는 주 너의 하느님께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저 저승 깊은 곳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아무것이나 청하여라.”
12 아하즈가 대답하였다.
“저는 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
13 그러자 이사야가 말하였다.
“다윗 왕실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사람들을 성가시게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여 나의
하느님까지 성가시게 하려 합니까?
14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24(23),1-2.3-4ㄱㄴ.5-6
(◎ 7ㄷ과 10ㄷ 참조)
◎ 주님이 들어가신다.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주님의 것이라네,온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이 물 위에 세우시고,
강 위에 굳히셨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헛된 것에 정신을 팔지 않는 이라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그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얻으리라.
이들이 야곱이라네.
그분을 찾는 세대,
그분 얼굴을 찾는 세대라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다윗의 열쇠,영원한 나라의 문을 여시는 분,
어서 오소서. 어두운 감옥 속에
갇혀 있는 이들을 이끌어 내소서.
◎ 알렐루야.복음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복음입니다. 1,26-38
26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33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루카 1,31 참조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8)
-
186940
최원석
2025-12-20
-
반대 0신고 0
-
-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
186937
최원석
2025-12-20
-
반대 0신고 0
-
- 12월 20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186936
강칠등
2025-12-2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6-38 / 12월 20일)
-
186935
한택규엘리사
2025-12-20
-
반대 0신고 0
-
- 남편이 죽었을 때, 아내가 가장 많이 느낀다는 감정
-
186934
김중애
2025-12-20
-
반대 1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