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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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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5년 12월 21일 주일[(자) 대림 제4주일]

18695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21

 

2025년 12월 21일 주일

[(자) 대림 제4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대림 제4주일입니다.

이스라엘의 목자이신 주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보잘것없는 이들 가운데서

당신의 종 마리아를 선택하시어 주님의

거처로 삼으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보여 주신 주님의 순종과 섬김을

우리도 배워, 언제나 주 하느님의 뜻을

충실히 따릅시다.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을 성모님과 함께 기뻐하며

4영원한 찬미의 노래를 부릅시다.

제1독서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할 것입니다.>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7,10-14 그 무렵

10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이르셨다.
11 “너는 주 너의 하느님께

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저 저승 깊은 곳에 있는 것이든,
저 위 높은 곳에 있는 것이든

아무것이나 청하여라.”
12 아하즈가 대답하였다.
“저는 청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
13 그러자 이사야가 말하였다.
“다윗 왕실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사람들을 성가시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여 나의

하느님까지 성가시게 하려 합니까?
14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24(23),1-2.3-4ㄱㄴ.5-6

(◎ 7ㄷ과 10ㄷ 참조)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주님의 것이라네,

온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온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

그분이 물 위에 세우시고,

강 위에 굳히셨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누가 주님의 산에 오를 수 있으랴?

누가 그 거룩한 곳에 설 수 있으랴?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결백한 이,

헛된 것에 정신을 팔지 않는 이라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 그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

구원의 하느님께 의로움을 얻으리라.

이들이 야곱이라네. 그분을 찾는 세대,

그분 얼굴을 찾는 세대라네.

◎ 주님이 들어가신다.

영광의 임금님이시다.

제2독서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이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 사도 바오로의 로마서 시작입니다.1,1-7
1 그리스도 예수님의 종으로서

사도로 부르심을 받고
하느님의 복음을 위하여 선택을

받은 바오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2 이 복음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미리 성경에

약속해 놓으신 것으로,
3 당신 아드님에 관한 말씀입니다.
그분께서는 육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셨고,
4 거룩한 영으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힘을 지니신 하느님의

아드님으로 확인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 우리는 바로 그분을 통하여

사도직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분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들에게 믿음의 순종을

일깨우려는 것입니다.
6 여러분도 그들 가운데에서

부르심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7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이들로서
하느님께 사랑받는 로마의

모든 신자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1,23
◎ 알렐루야.
○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시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4
1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한 사실이 드러났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20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분께서 당신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22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 일이 일어났다.
곧 23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이사 7,14 참조
보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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