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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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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주일 / 카톡 신부

186962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5-12-21

#오늘의묵상

 

12월 21일 주일

 

오늘 독서와 복음은 

온통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특별함은

하느님의 사랑을 오롯이 믿었던 

마리아를 통해서

온 세상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전해졌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 특별함을 살아낼 차례입니다.

 

대림 시기의 마지막 주간,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의 사랑이

세상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도록

한 발 더, 물러서기 바랍니다.

그분의 뜻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나의 생각과 말과 행위를 치워드리기 바랍니다.

 

하여 우리 모두의 삶이

빛이신 주님을 더욱 빛나게 하는

영적 전환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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