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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17일 (토)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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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18697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22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잘 웃을 줄 아는 사람이란

실은 잘 감동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의미를 찾을 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풍부한 감동으로

가득 찬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감동하는 마음이란 

결코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사실은 누구나 셀 수 없이

많은 감동을 거듭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이 감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죠. 
자신이 감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면 감동은

그저 감동으로 끝날 뿐
풍부한 열매를 얻지 못 합니다. 
그러니까 무언가에 감동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해 그것이

아무리 작은 감동이더라도
감동하고 있는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칭찬받은 감동이라면 그냥

감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게 마음에 머물러
작으나마 풍부한 열매를 맺습니다. 
작은 감동의 열매가 맺힐 때마다 

당신은 더욱더 많은 것에 

감동할 수 있게 됩니다. 
살아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입니다.
감동할 것 투성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입가에 작은 미소를 머

금고 지내십시오.
감동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걸 아셨다면

당신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참으로 마음이 행복해지는 책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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