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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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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인연

18701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5-12-24

 

따뜻한 인연

처음 만남은 하늘이

만들어 주는 인연이고,
그 다음부터는 인간이

만들어가는 인연이라 하지요.
만남과 관계가 잘 조화된 사람의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만남에 대한 책임은 하늘에 있고,
관계에 대한 책임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 노력하고 애쓰면서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해야
결과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믿습니다.
많이 넘어지는 사람만이
쉽게 일어나는 법을 배웁니다.
살다보면 지금보다 더 많이

넘어질 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축 처진 어깨로
앉아 있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넘어진 자리가
끝이 아닙니다.
오늘도 힘차게 시작합시다! 

– 좋은글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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