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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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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18703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5-12-25

성탄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아주 힘든 성탄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불규칙적인 직장 생활로 인해서 하루 하루 근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 같은 사람들이 한국의 50대 넘어에 있는 사람들은 다 격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이것이 가장 큰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기도를 드려도 제발 주님 저에게 월급은 적어도 좋으니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주세요. 라는 기도를 올립니다. 여러가지로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묵상을 계속 하면서 영적인 어두움으로 들어가 있는 저를 보게됩니다. 육신도 나를 지탱하는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난관을 더 절실히 주님께 의탁합니다. 신앙으로 영적인 어둠에 머물지 않게 해달라고 간절히 청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빛입니다. 영적인 빛이지요..우리가 예수님을 바라보고 간다면 빛안에 사는 것이요 구원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인간 자체는 어두움입니다. 그 어두움을 밝혀주실 분은 예수님 한분 뿐이라는 것이 진리입니다. 구유에 누우신 주님의 모습을 보면서 더 낮아지고 비우고 당신에게 온전히 내어 맞길수 있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저에게는 유일힌 기도입니다. 항상 당신의 등불을 바라보면서 하루 하루 연명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성탄 축하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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